그러면 꼭 큰가슴 당사자들이 불편한거 말하는거라고 하는데 나도 당사자로서 징그럽다 소리 들어가면서 그렇게까지 싫어할 몸은 아니라고 생각함ㅎㅎ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근데 진짜 엄마는 좀 형편 안좋은 동생을 거의 자식처럼 생각하더라
- 03:09
- 조회 1
- 잡담
-
- 첫째인데 동생은 하고싶은거 싹다지원해주고, 똑같이 혼나도 나는 맞고 걔는 도망다니고 안때리고
- 03:09
- 조회 12
- 잡담
-
- 걍 체면이 안 서서 뱉은 말 못 물리는 느낌
- 03:09
- 조회 9
- 잡담
-
- 저거 원덬 엄마랑 더이상 안 싸우면서 여행 안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나?
- 03:09
- 조회 16
- 잡담
-
- 콘서트 짐 다 쌌다.....
- 03:08
- 조회 13
- 잡담
-
- 내가 이모였고 자매가 우리딸이 취뽀해서 여행보내준대라고 하면
- 03:07
- 조회 66
- 잡담
-
- 내가 보기엔 자매가 더 소중한거보단 자랑을 해버리셨는데 부럽다 나도 가고싶다하니까 미안함?같은거
- 03:07
- 조회 50
- 잡담
-
- 어머니가 이모한테 못가게됐다는 말을 못하시겠나본데
- 03:06
- 조회 95
- 잡담
-
- 아니 근데 저글 원덬이랑 댓글들 진심 다 착한거같음 난 인성 개차반이라 개지랄했을텐데
- 03:06
- 조회 40
- 잡담
-
- 아 긍까 왜 여행갈거라고 왜 연락을 했으까잉..
- 03:06
- 조회 106
- 잡담
-
- 아니 난 이 부분이 제일 화남......
- 03:06
- 조회 55
- 잡담
-
- 끼벌 밴드들 무대에서만 공개하고 음원 안내주는거 진짜 존경한다해
- 03:06
- 조회 20
- 잡담
-
- 난 인성 썩어서 이런 일 벌어지면 이모한테 전화해서 따질듯 뭔 양심으로 같이 가냐고
- 03:05
- 조회 84
- 잡담
-
- 쓰니 엄마도 참 복을 발로 차는듯
- 03:05
- 조회 45
- 잡담
-
- 내가 보기엔 무르는거 자존심 상하는 일이라 더 그러시는거 같긴해
- 03:05
- 조회 64
- 잡담
-
- 큰이모 사촌 엄마 나 이렇게 겨울에 캠핑카 같은 데 간 적이 있었거든
- 03:04
- 조회 46
- 잡담
-
- 얘들아 나 준비중인거 있는데 잘풀릴거 같아?
- 03:04
- 조회 50
- 잡담
-
- 아니근데 적어도 자기 돈으로 가는 상황에서 자매랑 조카 걱정되는거면 이해가 가는데....
- 03:03
- 조회 98
- 잡담
-
- 저거 원덬이가 오케이 해도 비행기 못 탈 확률이 높은 상황 아냐?
- 03:02
- 조회 127
- 잡담
-
- 그냥 남의 돈, 노동력으로 생색내는게 너무싫음
- 03:02
- 조회 47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