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댓에도 적었는데 식이조절x 다른운동x 그냥 오직 걷기만 함
학교-집 도보 45~50분이라서 딱 그거만 걷고 개강때 61 -> 종강때 54키로 됨 지금보다 어렸을때라서 가능했을수도 있지만 여튼 빠진건 빠진거잖음
나같경 타고난 운동신경이 딸려서 체육에 좋은 기억이 없고 자연스럽게 운동이랑도 멀어진 케이스라서 원래 운동량이 적었음 당연히 다른 운동 하고싶단 생각도 안해봤고...
걷기도 운동되냐 물어보는 사람들 어지간해선 나같은 케이스거나 살이 많이 쪄서 달리기 부담되는 사람일거임 이런 사람들한테 ㄴㄴ 비효율갑이니까 러닝해 수영해 클라이밍해 하면 먹히겠어...? 당사자성으로 운동 더 하기 싫어지기만 함ㅋㅋ 나는 저렇게 걷는걸로 시작해서 지금은 러닝이랑 킥복싱 함 걷기는 운동으로 가는 장벽을 낮춰주는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