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가 하나가 1센치정도에 엄청 튀어나와있고 털도 나는 점이였음.
관자놀이 옆에 있던거라서 머리카락으로 가려지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빼려고 미용전문인 피부의원들 여러군데 가도 다 성형외과 가라는거임
근데 우리동네에 비싼데 잘하는 전문의 피부과있는데 거기 가니까 누가 성형외과 가냐고
자기가 잘해주겠다고 하면서 꺼드럭대는데
내가 저거 큰거랑 다른데 10군데정도 레이저해서.. 40만원정도 나옴
큰점 뺀곳에 겔로이드도 생겼었는데 주사맞으면 된대서 그거까지 맞으니까 완전 깔끔해짐
지금은 티도 안나.. 만족도 개높아
꺼드럭 댈만 한거였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