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러 가는길이 나무도 울창하고 되게 기분 좋은 길인데 맞은편에서 오는 자주 보는 아저씨가 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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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
조회 수 85
그 새끼 반대편에서 길빵 하면서 오고 나를 스쳐 지나감 그럼 나는 그 길 담패 냄새 맡으면서 지나가야해 아침에 맞은편에서 그 아저씨 오면 ㅅㅂ 소리가 그냥 튀어나옴
그 새끼 반대편에서 길빵 하면서 오고 나를 스쳐 지나감 그럼 나는 그 길 담패 냄새 맡으면서 지나가야해 아침에 맞은편에서 그 아저씨 오면 ㅅㅂ 소리가 그냥 튀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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