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소름 어제는 어떤 여성분한테 시비걸더니
오늘도 마찬가지로 시비걸면서 쌍욕하니깐
옆에서 듣던 어떤 아저씨?분이 공공장소에서
이러지 말라고 하니깐 뭔데 끼어드냐고
반말하면서 따라나오라고 윽박지름
목소리가 똑같아서 봤더니 어제 그 여자더라...
오늘도 마찬가지로 시비걸면서 쌍욕하니깐
옆에서 듣던 어떤 아저씨?분이 공공장소에서
이러지 말라고 하니깐 뭔데 끼어드냐고
반말하면서 따라나오라고 윽박지름
목소리가 똑같아서 봤더니 어제 그 여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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