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정부의 '미프진' 도입 추진 소식이 전해진 직후 개신교는 약물 허가 절차가 충분한 사회적 합의와 안전장치 마련 없이 졸속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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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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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태아의 생명권을 국가가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
또한 후속 입법 조속 마련, 안전장치 마련 전까지 낙태 약물 허가 절차 중단, 부작용·응급 상황 자료 공개 및 안전성 검토, 상담·숙려 절차와 임신 주수 확인, 사후관리 체계의 법제화, 의료인 양심적 거부권 보장과 위기 임산부 지원 강화, 생명 존중 교육의 국가적 추진 등 6가지 사항을 정부에 요구했다.
바라는것도 ㅈㄴ 많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