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오래 다녔지만 여긴 신자들 노동력 무료로 착취하는데 거리낌이 없음
무명의 더쿠
|
22:00 |
조회 수 177
그놈의 봉사 봉사
봉사라는 이름으로 한여름 한겨울에 무료로 신자들 존나 부려먹음
어르신들은 성당 위하는 일이라고 그 고생을 걍 다 감수하시고..
걍 여러모로 요즘 시대랑 맞지 않는 종교임 여기도
봉사라는 이름으로 한여름 한겨울에 무료로 신자들 존나 부려먹음
어르신들은 성당 위하는 일이라고 그 고생을 걍 다 감수하시고..
걍 여러모로 요즘 시대랑 맞지 않는 종교임 여기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