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아무래도 쉽게 관심 받기 좋기 때문에 짠순이 콘셉트를 부각한 것은 이해하지만, 실제 선생님의 씀씀이는 완전히 다르다”라며 “선생님은 스태프들 월급도 넉넉히 챙겨주시고, 지방 촬영 시 숙박비와 식대 등 주변에 쓰는 돈은 전혀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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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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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욕하던거 이해못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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