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전원주 최측근 “출연료 70만원이었다…방향성 안 맞아 이별한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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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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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었음에도 방송 규모를 고려해 소박한 대우를 감내한 셈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66774
욕너무 많아서 페이 공개된거같은느낌임
채널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었음에도 방송 규모를 고려해 소박한 대우를 감내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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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너무 많아서 페이 공개된거같은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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