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티켓 싹쓸어 간 30대 암표상, 24억 벌어 아파트·상가 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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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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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직업이 없던 A 씨는 유명 아이돌 공연, 해외 가수 내한 콘서트, 인기 트로트 가수 콘서트, 뮤지컬, 스포츠 경기 등 각종 티켓을 예매한 뒤 최대 30배 가격으로 다시 파는 등 폭리를 취했다.
또 이 범죄 수익으로 아파트 1채와 상가 2채를 구입한 것으로 판단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916/134678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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