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때 입사해서 자기의 청춘을 모두 회사에 쏟은 사람이 끝내 임원직 달고 자기가 시작해놓은 프로젝트 아주 성공리에 완성하고 나가는 느낌임 근데 유리천장이라 그 위로는 못올라감 ㅅㅂ..;;
그래서 후련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한데
나가서 자기가 미리 찜콩했던 후배들 데리고 회사 세울 느낌
거기에 나 있었으면 좋겠는 느낌
진짜 어릴때 입사해서 자기의 청춘을 모두 회사에 쏟은 사람이 끝내 임원직 달고 자기가 시작해놓은 프로젝트 아주 성공리에 완성하고 나가는 느낌임 근데 유리천장이라 그 위로는 못올라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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