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집에 너구리 사놨대서 짜파구리 먹으려고 짜파게티 사왔는데 https://theqoo.net/ktalk/4345246388 무명의 더쿠 | 18:37 | 조회 수 268 순한맛 너구리였어깊은 분노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