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상사가 엄마뻘이긴 했는데 진짜 엄마한테 혼나듯이 혼내는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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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9 |
조회 수 154
잘못한거에 대해서만 바로바로 지적하는게 아니라 나 오늘 혼날거 없는데? 싶은데 불러서 너 저번에 그랬지? 내가 지켜봤어 내가 기억해놨어 하는 스타일
근데 그거도 그게 혼날일이예요? 하는거까지 죄다 뒤집어 씌우는 스타일이라 개싫었음
잘못한거에 대해서만 바로바로 지적하는게 아니라 나 오늘 혼날거 없는데? 싶은데 불러서 너 저번에 그랬지? 내가 지켜봤어 내가 기억해놨어 하는 스타일
근데 그거도 그게 혼날일이예요? 하는거까지 죄다 뒤집어 씌우는 스타일이라 개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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