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급똥 설사 참아본 적 있음? https://theqoo.net/ktalk/4345101874 무명의 더쿠 | 16:10 | 조회 수 80 배 아픈 수준이 아니라 누가 툭 치기만 해도 쏟아지기 직전의 똥 (설사) 나는 한 번 그런 적 있는데 못 참고 쌈.... 문 앞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