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밥도 못먹고 일하다가 쌤이 입에 뭐 좀 넣고 가라고 음식 넣어줬는데 어떤 보호자가 나오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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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 |
조회 수 110
자기아빤 아파서 금식시켜놓고 아무것도 못먹게 해놓고서 간호사들은 식사할 정신이 있냐고 존나 화내고 들어갔는데 복도에서 그거 본 다른 환자 보호자가 커피 사와서 수고한다고 마시라고 했을때 커피받으몈서 엉엉 울었음.ㅅㅂ
자기아빤 아파서 금식시켜놓고 아무것도 못먹게 해놓고서 간호사들은 식사할 정신이 있냐고 존나 화내고 들어갔는데 복도에서 그거 본 다른 환자 보호자가 커피 사와서 수고한다고 마시라고 했을때 커피받으몈서 엉엉 울었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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