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동사무소에서 직원한테 엄청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거든 욕도 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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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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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원이 눈물이 좀 고였는데 운다고 또 지랄지랄
엄마가 가서 여기서 왜 욕하고 소리지르고 이러시냐고 제가 다 봤다고 목격자라고 그러면서 옆에 있는 다른 어른들한테 목격하신 분 계시냐고 하니까 다들 손들어줌
문제 해결되니까 그 직원 진짜 감사하다고 죄송하다고 이러면서 울더라 ㅠ 우리나라 공무원들 진짜 힘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