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사무실 밀집한 건물에서 회사 다닐때 https://theqoo.net/ktalk/4345080018 무명의 더쿠 | 15:48 | 조회 수 21 업무 처리하고 양치하러 그 층 여자화장실 들어갔는데 누가 그 안에서 울면서 엄마아 하고 오열하길래 그대로 빠꾸하고 나옴 그런 거 들을 때마다 하 시발 어떤 놈이 또 사람을 갈궜냐 하면서 걍 마음 안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