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야근 진짜 너무 많은 회사 다녔던 적 있는데 며칠째 새벽 2시에 혼자 엑셀하고 있으니까 그냥 눈물이 줄줄 났음 근데 회식하고 잠시 들어온 다른 팀 분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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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
조회 수 107
회사 휴게실에서 캔음료 사주면서
자기 꿈은 고향 대전에 내려가서 큰 생선가게 하는 거라고 갑자기 얘기하셔서 뜬금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감사함ㅋㅋㅋㅋ
회사 휴게실에서 캔음료 사주면서
자기 꿈은 고향 대전에 내려가서 큰 생선가게 하는 거라고 갑자기 얘기하셔서 뜬금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감사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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