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가 울면 이해라도 하지 나이처먹을만큼 먹은사람이 우는걸로 원하는거 뜯어갈때 개빡침 https://theqoo.net/ktalk/4345075337 무명의 더쿠 | 15:43 | 조회 수 25 2년전에 내 윗윗 상사가 그랬는데 이미 회사 나갔지만 아직도 직원들이랑 그때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