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에서 울었던 이유: 환자가 지혼자 빡쳐서 나한테 시발년아 무릎 꿇어 안 꿇어? 원장한테 말할까?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야 말 씹냐? 시발년아 귀 먹었어? 라고 해서 그 앞에 안 울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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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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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이 환자 달래는 동안 화장실에서 존나 울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2년차때였나......
지금은 안 울어..... 저러면 시발년이요? 시발년이요? 지금 시발년이요? 이러고 되묻는척 나도 그 사람한테 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