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숏츠에 한번씩 1박 영상 뜨는데 댓글보면 넘 슬퍼짐 돌아가신 부모님이 좋아하던 예능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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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 |
조회 수 28
아버지가 소리내서 웃는거 처음 봤다,1박2일 보고 개콘으로 마무리하던급식 시절이 그립다 이런 댓글이 겁나 많아서 ..새삼 남녀노소가 두루 즐긴 예능이었구나 실감함
아버지가 소리내서 웃는거 처음 봤다,1박2일 보고 개콘으로 마무리하던급식 시절이 그립다 이런 댓글이 겁나 많아서 ..새삼 남녀노소가 두루 즐긴 예능이었구나 실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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