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누가 바나나껍질 아무데나 둬서 이거는 이러면 안된다고 사진 찍고 뭐라 하니까
무명의 더쿠
|
14:03 |
조회 수 85
이수근이 약간 한심하다는듯이 동료가 이런거는 그냥 치워줄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허공에 말하고
강호동 민망해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이수근이 약간 한심하다는듯이 동료가 이런거는 그냥 치워줄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허공에 말하고
강호동 민망해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