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에서 바쁠때는 와 그래도 열심히 쳐내네 재밌당 하고 봤는데 https://theqoo.net/ktalk/4344924861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46 서울은 갑자기 캐치테이블 등장하고 손님들 우루루 오는거 보고 걍 내가 성수동 핫플에 서있는 사람 된거 같아서 피곤해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