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가게처럼 일하고정주고 익혔는데 갑분서울행하니까 서울가서 새집증후군오고 ㅋㅋ
가게 너무커서 걍 팝업스토어 근무자1된 느낌인거 걍 그대로 시청자한테 느껴짐
애초에 서울행 정해져있는거면 굳이 장사준비안하고 맘정리하면서
시내구경하고 만물상가고 구경이라도 시켜줬으면 좀 풀리지
그리고 보통 저런예능 굳이굳이 그렇게 멀리가는게 ㅋㅋ 그지역 홍보하고 활성화하는것도 있는데
고흥은 제대로 알지도 영지미미는 보지도 못하고ㅋㅠ 진심 걍 그림따기용으로만 간거같은 느낌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