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엔ㅅㅌ팬 친구한테 난 개구리옷이랑 말구두 입었던거 좋은데 했다가 https://theqoo.net/ktalk/4344575705 무명의 더쿠 | 01:08 | 조회 수 104 걔가 옷살때 자기한테 허락맡으라고 했던거 생각남 갑자기ㅜ근데 난 멋지다고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