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더 뭔가 속상한(?)건 있음
저 빠릿빠릿 움직이는걸 고흥에서 보고싶었는데 고흥은 그 예쁜풍경 즐길 새도 없이 초보들끼리 장사 시작해서 우당탕탕만 하다가 올라오고
뭔가 서울와서 알바도 부르고 이런 방송분량을 더 만들고싶었던거 같은데 정작 이 방송 기다리던 사람들이 기다리던 장면은 그게 아니니까...
그래서 더 뭔가 속상한(?)건 있음
저 빠릿빠릿 움직이는걸 고흥에서 보고싶었는데 고흥은 그 예쁜풍경 즐길 새도 없이 초보들끼리 장사 시작해서 우당탕탕만 하다가 올라오고
뭔가 서울와서 알바도 부르고 이런 방송분량을 더 만들고싶었던거 같은데 정작 이 방송 기다리던 사람들이 기다리던 장면은 그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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