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암내썰 하도 봐서 실제로 맡았을때 아 이게 그거구나 하고 바로 숨 참음ㅋㅋㅋㅋ https://theqoo.net/ktalk/4343751093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31 ㅈㄴ 신기한게 묘하게 구린내가 은은하게 나다가 팔 올리는 순간 촤학 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