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허벅지랑 엉덩이있는 타입이었는데 지금 70되셨는데
엄마 친구들 다 무릎안좋고 골반 안좋고 잘 못걷는 사람도 많은데 혼자 멀쩡함 러닝도 하고
나도 엄마 체형하고 똑같은데 예전에는 하비라고 겁나 싫어했는데 이제는 너무나 감사하다
엄마가 허벅지랑 엉덩이있는 타입이었는데 지금 70되셨는데
엄마 친구들 다 무릎안좋고 골반 안좋고 잘 못걷는 사람도 많은데 혼자 멀쩡함 러닝도 하고
나도 엄마 체형하고 똑같은데 예전에는 하비라고 겁나 싫어했는데 이제는 너무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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