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김 집앞무인카페 사장님이 도경수 포스터 붙이래서 붙이고 어쩌다보니 컴백축하카페하는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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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
조회 수 466
어제 버스기다리면서 아아마시려고 커피뽑다가 메모적는칸에 요래 적어놨는데

볼일보고 귀가하다가 사장님이 메모를 보셨다느거야 (사장님이랑 안면 많이트고 매일 나볼때마다 간식거리도 쥐어주심 ㅠㅠ안주셔도된다하셔도ㅠㅠ) 암튼 내가 개단골인거랑 다 아시는뎈ㅋㅋㅋ 도경수 좋아하시는것도 아시거둔 나보고 경수 드라마 나오냐고 그러시길래 아니용 노래나왔어요!!
하자마자 앨범왔냐길래 사왔다 그랬더니 포스터 붙이러고 하시는거옄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앨범도 사서 놔도된다고 다 허락하셔서 포스터 좀 붙여두고 그랬어 아 이상황이 개웃기다 걍

지금 나는 너무 힘들어서 아아마시면서 암것도 모르는척 앉아잇는데 여학생들 5명이서 앨범 구경하는데 반응 개좋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