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행운아?였던게 암진단 받고 대학병원 갔는데 거기 사촌이 일해서 말했는데 수술실 간호사였고 딱 내가 수술하는 과 여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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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조회 수 345
사촌이 교수님한테 말해줘서 수술할 때 진짜 좋았음
사촌이 수술과정도 봐준다 했었고 수술시간 길어졌을때도 바로 엄마아빠한테 전달해줬고
암은 너무 불행했지만 그 과정에서도 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헸당
사촌이 수술과정도 봐준다 했었고 수술시간 길어졌을때도 바로 엄마아빠한테 전달해줬고
암은 너무 불행했지만 그 과정에서도 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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