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다 암 걸리셨어서 나는 너무 오래 살고 싶지 않음 https://theqoo.net/ktalk/4342746692 무명의 더쿠 | 07:53 | 조회 수 69 양가 할머니들 치매도 겪어서돈도 돈인데 삶의 질이 너무 낮아져서 적당히 아프지않게 살다가 그냥 6-70 정도에 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