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치이카와샵 갔다옴 https://theqoo.net/ktalk/4342369962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240 뇌에 힘 안 주면 파산나겠더라 그리고 한복입은 거 그냥 전시용만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지금 눈에 아른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