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꼬꼬무 안하영네 집안 또 생각 나게하네 https://theqoo.net/ktalk/4341620323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70 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고 한말 강제징용당해서 아직도 한국에 못돌아온 희생자들 유가족이있는데 감히 저런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