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뭐랄까 당시에 느꼈던 감정이 사라지는 거 아닐까 생각 중
하치랑 우사기가 저주로 괴물될 뻔 했을 때 어 안돼 안돼 어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이러면서 '두 가지 마음이 있어' 이런 식으로 말했던 거 보면
왜 존나 사랑했던 애인 마음 식은 다음엔 함께 했던 추억 생각나도 아무 느낌 안 들잖아 돌덬으로 따지면 구돌 식어서 탈덕하고 바라볼 때 기분 아닐까 함
약간 뭐랄까 당시에 느꼈던 감정이 사라지는 거 아닐까 생각 중
하치랑 우사기가 저주로 괴물될 뻔 했을 때 어 안돼 안돼 어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 이러면서 '두 가지 마음이 있어' 이런 식으로 말했던 거 보면
왜 존나 사랑했던 애인 마음 식은 다음엔 함께 했던 추억 생각나도 아무 느낌 안 들잖아 돌덬으로 따지면 구돌 식어서 탈덕하고 바라볼 때 기분 아닐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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