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저녁 별 생각없었는데 버스에서 누가 이삭들고타서 홀린듯 나도 이삭 시킴 https://theqoo.net/ktalk/4340982964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냄새를 참을 수가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