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집 가서 잘 때 조카가 시리야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어 열어줘 이러던 거 생각난다 https://theqoo.net/ktalk/4340914161 무명의 더쿠 | 10:50 | 조회 수 67 내 폰으로 게임해보겠다고 옆에서 끊임없이 시리를 부르고 있었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