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 그룹중에 젤 인기많던 그룹도 그랬음 그나마 꾸준한게 ㄹㅇ 일본이었던거같고(사실상 일본때문에 유지하는거 같단 생각도 들 정도) 국내는 진심 공연장으로 예시들면 뭐 체조안되면 그 다음해엔 실체 쫌 하다가 화정이나 핸드볼이나 차차 줄여나가는 그림일줄 알았는데 뭔가 그냥 훅 떨어지는 느낌일때가 있음 그리고 이게 개인활동 화력이면 더커짐 여기는 원래 팬싸하는곳 아니냐? 공연도 가능한 곳이었냐? 했던 작은홀에서도 팬미팅하고 그럼 멤바멤 차이도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