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돌이 카메라 앞에서 보여주고 싶어하는 부분들 까지만 보고 싶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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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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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생 목격담이나 지인들이 풀어주는 미담 일화, 타멤이 말해주는 tmi도 듣기 좋은 것만 걸러 들음 가족들이 팬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경우엔 가족을 통해 알게된 돌 정보 같은 것도 많은데 다 흐린눈함......... 특히 과사같은거 돌이 이쁜것만 골라서 풀어주는데 지인이나 가족이 적나라한 과사 공개한다거나 그런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