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부터 수원 행궁동 자주 갔었는데 여긴 핫해져서 상업화 피크 찍고 있는 중인데도 ㅈㄴ 괜찮은 거 같음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34
행궁이랑 성곽이라는 컨텐츠가 확실히 있어서 그런가.. 옛날에 보드 탔었는데 그 근처에 방화수류정 근방이 보드 핫플이었어서 (사람없고 길넓고 차없음) 자주 갔었거든ㅋㅋㅋ 요즘은 거기선 보드 못타지만 자주 가는데, 걍 유적지 근처 옛동네 -> 힙한곳 -> 핫한곳 -> 상업화 피크 이렇게 지나고 있는 수순인 것 같은데 보통 피크찍으면 좀 매력도 떨어지고 그런 곳 많은데 여긴 아직도 괜찮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