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암 의심 나왔을때 최대한 빨리 갈수있는 3차 병원 많아서 수도권 이득 느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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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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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 아주대, 세브란스 세군데 예약 걸어놨는데 다행히 한달 정도만 기다리고 진료 볼 수 있었음
경계성 종양으로 끝났지만 병 생겨보니까 의료가 진짜 크다 싶었음 지방 사는 우리아빠는 2시간거리 타지역까지 가서 수술 받았거든... 이런데서 지역차 큰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