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피디네 식당예능에서 자주 보던 동네구경 같이장보기 동네 식당에서 회식하기 이런분량 나올줄 알고 기다리던 시청자들이 같이 뺏긴 느낌 들어서 같기도
심지어 앞에 갈등부분 생긴것도 둘은 밖에 못나가는데 둘은 장보러 갔다 오면서 생긴 멘탈의 간극때문이였잖아 홀팀이 느낀 그 잠깐의 설렘이나 말랑이 하나로도 느껴지는 행복 이런거 주방팀도 같이 느꼈어야 비로소 4명도 소통이 되는건데 저걸 딱 빼앗아버리면서 지락실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4명의 교류 이런 분량도 빼앗아버린 기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