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태연 언씬 콘서트 2씬 무대 오프닝 당시에 여덬 몇명 실신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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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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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등장할때ㅇㅇ
좀 말이 웃기긴한데
핸드볼 스탠딩에 거의 뒤쪽까지 꽉찰 정도로 사람 집어넣음.
당시에 공연열기+스탠딩 사람몰림때문에
진짜 밀도 엄청남.
저곡이 스피커 터질정도로 두두두둥!!!빠바바방!!!! 이런곡인데
태연이 저러고 앉아 있으면서 등장해서, 실제로 끼여있던
여덬들 소리지르다 실신해서 경호원이 펜스로 몇명 받아서 실려갔음
그 이후로 안에 경호원 투입되서 여덬들은 스탠드 사이드로 옮기거나 뒤에서 보라고 권유함.
물 전달전달하고 안정 취하게하고 그랬음
당시에 진짜 급박했는데 이제와서 쓰고보니 조금 웃기는 에피소드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