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요다랑 그로구 설명을 이재명이랑 장원영이라고 한 게 안 잊힘 https://theqoo.net/ktalk/4338110127 무명의 더쿠 | 15:37 | 조회 수 252 쌰갈 그게 너무 강렬하게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