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슴 입장문 보면 걍 끝난 느낌이었어 https://theqoo.net/ktalk/4337866905 무명의 더쿠 | 11:06 | 조회 수 480 신뢰관계에 금이 갔댔나 그랬잖아생각보다 되게 강경한 법적 입장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