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모르겠고 첸백은 슴에서도 잘 밀어준게 보여서 아깝다보단 멍쳥하다의 감정에 가까움 https://theqoo.net/ktalk/4337830427 무명의 더쿠 | 10:19 | 조회 수 294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