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스레파 보면서 느낀게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미식에 관심있지 않고 걍 무난한 맛있는걸 추구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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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조회 수 160
난 김훈이 되게 안정적인걸 추구한다고 느꼈고 좋게 말해 대중적 안좋게 말하자면 쉬운 길로 간다? 고 생각해서 약간 이분 전략이 시청자로선 노잼이었는데 장사 세계에선 그게 유효한거 같음
난 김훈이 되게 안정적인걸 추구한다고 느꼈고 좋게 말해 대중적 안좋게 말하자면 쉬운 길로 간다? 고 생각해서 약간 이분 전략이 시청자로선 노잼이었는데 장사 세계에선 그게 유효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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