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인이 돌아가셔서 지인 강아지를 지인 가족분이 기르게 됐는데 https://theqoo.net/ktalk/4336854639 무명의 더쿠 | 10:58 | 조회 수 160 산책을 아무도 안 시켜줘서 맨날 집에 있고 살 넘 쪄서 병원 다님..엄마가 가끔 시켜주는데 바빠져서 아예 못시키니까 한달째 집에만 있대강아지 너무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