넴드의 덕심이 불타오르다 확 식는것까지 옆에서 지켜보니까 좀 슬프다 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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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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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향한 조건없는 애정과 멘트가 트윗 하나하나에 다 묻어나서 좋아했던 넴드인데 어느 순간부터 점점 흥미도 떨어지고 형식적인 멘트만 하고
떡밥 무조건 다 아카이빙 하던 계정인데 점점 맘에 안드는걸로 보이는 떡밥들은 먹금하고 팬싸도 줄이고 오프도 덜 가는거같고
이런게 그냥 눈에 보이니까 슬픔 영원한 애정이란건 없다는거 알지만 이 넴드가 그럴 줄은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