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ㅁ인데 알바하면서 만난 사람이랑 밥을 먹게 됐는데 나한테 솔직하게 말해주는게 좋냐 그냥 묵인하는게 좋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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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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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래 내가 아 헐 나 이빨에 고춧가루 꼈나!!!!!!!! 싶어서 솔직하게!!!!! 라고 말했더니 나한테 쌍수 티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내리깔았을 때 라인이 많이 빨갛고 누가봐도 쌍수한 사람같애<< 라고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듣고 어... 그래? 어.. 하고 다시는 걔랑 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