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큰 거 맞고 이제와서 새삼 그런 말에 상처받진 않지만 장애인이나 병명이나 가정사를 욕으로 쓰는 거 만큼이나 한심하게 느껴짐
타인의 약점을 희화화해서 밈으로 소비하는 문화 자체가 싫다는 건데 뭘 밈이니까 웃어 하고 있어
가난하게 큰 거 맞고 이제와서 새삼 그런 말에 상처받진 않지만 장애인이나 병명이나 가정사를 욕으로 쓰는 거 만큼이나 한심하게 느껴짐
타인의 약점을 희화화해서 밈으로 소비하는 문화 자체가 싫다는 건데 뭘 밈이니까 웃어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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